[단독] 지오디, 완전체로 다시 뭉친다 “콘서트 긍정 논의 중”

그룹 지오디(god)가 팬들을 위해 콘서트를 기획 중이다.

11일 MK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지오디 멤버들은 단독 콘서트를 개최에 대해 긍정적이고 심도있게 논의 중이다.

날짜와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2년 뒤 다가올 25주년까지 폭 넓게 생각하며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지금까지 그룹을 있게 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형식으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지오디 사진=MBN스타 제공
지오디 사진=MBN스타 제공
또 지오디는 박준형, 손호영, 윤계상, 데니안, 김태우 등 5명 멤버 전원이 함께 할 예정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1999년 1집 ‘Chapter 1’의 타이틀 곡 ‘어머님께’로 데뷔한 지오디는 2002년 5집을 마지막으로 네 명의 체제로 이어오다, 2006년 활동을 중지하고 개인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4년 지오디는 12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2018년에도 20주년을 기념에 콘서트를 열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