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박은빈 신드롬’을 체감하게 만들었다.
이에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많은 팬들의 기대와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2차 추가 티켓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라고 17일 전했다.
박은빈 사진=나무엑터스
이번 팬미팅은 박은빈이 데뷔 이래 처음 가지는 단독 팬미팅이기에 오랜 시간 고대했을 팬들의 관심이 남다르다.
이에 박은빈은 팬들과의 첫 만남을 기록해두고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팬미팅 준비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의 추가 티켓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보다 더 많은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인 만큼 박은빈과 팬들의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이 커져갈 것으로 기대가 고조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