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5G급 로맨스…정숙 “제가 잡아먹나요?”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가 화끈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SBS PLUS와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오는 31일 방송을 앞두고 역대급으로 달궈진 ‘솔로나라 10번지’의 핫한 로맨스를 예고편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영식은 누군가에게 “향기가 굉장히 좋네요. 살냄새야?”라고 어필하며 ‘반존대’ 화법으로 ‘심쿵’을 유발한다. 정숙 역시, 다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좋은 짝을 위하여!”라며, ‘끝사랑’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외쳐 ‘솔로나라 10번지’를 뜨겁게 달군다.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 사진=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 사진=SBS PLUS, ENA PLAY
나아가 정숙은 “떨려서”라며 주저하는 한 솔로남에게는 “왜 떨어요? 제가 잡아먹나요?”라고 거침없이 돌진해, ‘10기 돌싱특집’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다. 여기에, ‘한예슬 닮은꼴’로 솔로남들을 심쿵하게 했던 옥순 역시, ‘0표 굴욕’을 잊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끈다. 10기의 모습을 지켜보던 송해나는 갑자기 “와! 아!”를 외치고, 데프콘은 “잠시만요”라고 온몸으로 ‘타임’을 부르짖는다. 이이경 역시 ‘동공 대확장’하며 그 자리에서 얼어붙는다.

급기야 데프콘도 “아직 자기소개 전이야, 왜 저래?”라며 발을 동동 구른다. 3MC를 경악케 한 10기 돌싱들의 ‘5G급 로맨스’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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