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가 정규 2집 ‘가솔린’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샤이니 키의 정규 2집 ‘Gasoline’(가솔린)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샤이니 키는 “‘배드러브’ 앨범 준비할 때부터 ‘가솔린’ 앨범을 염두하고 있었다. 이렇게 나온 것 자체가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샤이니 키가 정규 2집 ‘가솔린’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어 “이번 앨범에는 총 11곡이 담겼다. 엄청 준비하고 많이 넣었다. 아끼려는 마음 하나도 없이 준비했고 다 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양하게 들을 수 있고 즐길 수 있을 만한 곡으로 준비했다”라고 귀띔했다.
키의 정규 2집 ‘Gasoline’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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