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범죄의 연대기’ 출연을 확정 짓고 4년 만에 새 드라마로 컴백한다.
8일 장근석의 소속사 크래프트42이엔티는 “배우 장근석이 쿠팡플레이 드라마 ‘범죄의 연대기’에 캐스팅 돼 촬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범죄의 연대기’는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범죄 스릴러물이다. 이 작품은 특히 세 가지 시간대를 관통하면서 세 가지 사건을 다룰 예정이다.
배우 장근석이 ‘범죄의 연대기’ 출연을 확정 짓고 4년 만에 새 드라마로 컴백한다.
사진=크래프트42이엔티 장근석은 극중 변호사 특채로 강력계에 입성한 형사 구도한 역을 연기한다. 장근석은 정의로운 인물인 구도한으로 분해 캐릭터와 완벽 그 이상의 싱크로율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범죄의 연대기’는 ‘보이스’, ‘손 the guest’,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을 히트시킨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장근석과 함께 흥행몰이에 나선다.
장근석은 “이 작품을 만나기까지 4년 반이라는 시간을 기다렸다. 그 어느 때보다 설레고 긴장되는 순간”이라면서 “인생의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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