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열린 제 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한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배우 정호연, 박해수가 1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배우 박해수가 귀국하고 있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