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서인국, 정소민, 장동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서인국과 정소민, 장동민은 영화 ‘늑대사냥’으로 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 초정됐었다.
장동윤 등 일행들이 입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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