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지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8일 홍지윤의 소속사 SPK엔터는 SNS를 토애"홍지윤이 오늘(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이어 "홍지윤은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휴식을 취한 상태"라며 "부득이하게 이번 주 예정되었던 홍지윤의 모든 스케줄은 취소되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가수 홍지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홍지윤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최종 2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홍지윤이 오늘(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홍지윤은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휴식을 취한 상태입니다.
부득이하게 이번 주 예정되었던 홍지윤의 모든 스케줄은 취소되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