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가 ‘청춘블라썸’ 출연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민규는 “첫 작품 함께 했던 감독님과 다시 만나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김민규가 ‘청춘블라썸’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웨이브 그는 “대본을 받고 웹툰 원작이라는 말을 듣고 주위에 물어봤다. 재민이라는 역을 하게 될 것 같다고 하니 ‘안 어울린다’며 손사레를 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반응에) 더 오기가 생겨서 재민이라는 캐릭터를 더 연구했고, 더 재밌게 연기했다”라고 덧붙였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극본 박윤성/김하늬, 연출 왕혜령, 제작 플레이리스트.재담미디어.코퍼스코리아)은 저마다의 비밀을 간직한 열여덟들의 달콤 쌉싸름한 투톤 로맨스를 그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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