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남녀’ 10인의 비밀, 무작위 공개…‘진실의 상자’ 열린다

'비밀남녀' 청춘남녀 ‘진실의 상자’가 열린다.

20일 오후 방송하는 KBS Joy 연애 리얼리티 '비밀남녀' 9회에서는 새로운 비밀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청춘남녀 에런, 데이빗, 미켈, 브래드, 조이, 라미, 존, 썸머, 티나, 헤라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청춘남녀들은 "오늘부터 진실의 상자가 열린다. 진실의 상자 안에는 여러분의 비밀이 들어있다. 10개의 비밀 중 단 하나만 열어볼 수 있다"라는 편지를 받고 혼란스러워한다.

'비밀남녀' 청춘남녀 ‘진실의 상자’가 열린다. 사진=KBS Joy
'비밀남녀' 청춘남녀 ‘진실의 상자’가 열린다. 사진=KBS Joy
이에 데이빗이 가장 먼저 나서고, 그가 열어본 비밀로 인해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소름 돋는다", "누구지?",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이 쏟아진 것은 물론, 다양한 의심과 추측이 난무한다고. 이를 지켜보던 4MC 장도연, 민경훈, 지연, 폴킴 역시 놀란 마음에 말을 잇지 못하고, 장도연이 "누군가 한 명은 들키지 않으려고 연기를 하고 있겠지"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브래드는 조이, 티나의 선택을 받아 각각 공방, 맛집 일대일 데이트를 즐긴다. 이번 데이트로 인해 호감도 1위로 썸머를 꼽아온 그의 마음에 지각변동이 생길지 이목이 쏠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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