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We;Na(위나)가 청량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방출했다.
We;Na(도아, 은아, 원이, 연서)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에 출연했다.
이날 데뷔곡 ‘Like Psycho(싸이코라도 좋아)’로 무대를 꾸민 We;Na는 상큼함으로 완전 무장, 유니크한 매력 속으로 대중을 초대했다.
We;Na(위나)가 청량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방출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통통 튀는 멜로디와 함께 We;Na는 탄탄한 보컬을 뽐내는가 하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 칼군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4명의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 연기는 물론, 입덕을 유발하는 잔망미로 눈길을 끌었다.
보컬이면 보컬, 퍼포먼스면 퍼포먼스, 뭐 하나 빠짐없는 실력으로 K팝 팬덤의 이목을 집중시킨 We;Na는 무대 시작부터 끝까지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엔딩 요정’ 포즈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