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 머리채 잡혔다? 무슨 일이길래

‘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이 위기를 맞는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 제작 지앤지프로덕션)가 송승환(김행복 역), 이경진(유정숙 역), 이하나(김태주 역), 임주환(이상준 역)의 소란스러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또 한 번의 소란스러운 사건이 발생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스틸 속 유정숙(이경진 분)은 분노를 표출하며 상준의 머리를 잡고 있고, 행복은 그런 정숙의 모습에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이 위기를 맞는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이 위기를 맞는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여기에 다급하게 정숙을 말리고 있는 태주와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상준까지, 이들에게 과연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태주와 상준 사이에서의 어색한 기류도 감지된다. 태주는 옷소매를 손에 꼭 쥔 채 긴장한 눈빛으로 상준을 응시하고 있는 반면 상준은 태주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봐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태주와 상준이 한밤중에 왜 같은 공간에 함께 있게 됐는지 행복, 정숙, 태주, 상준 네 사람에게 심상치 않은 상황이 벌어졌음을 예고하는 등 본방송을 통해 이 같은 궁금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