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구단주-김원형 감독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의 기쁨` [MK포토]

KBO리그 역사상 최초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SSG 선수단이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2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 앞서 정규리그 우승 시상식을 가졌다.

SSG 정용진 구단주와 김원형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앞에 두고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