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천재’ 0재단, 원어민 교사와 첫 영어 수업…멘붕의 연속?

'내일은 천재' 0재단이 첫 영어 수업 중 멘붕을 겪는다.

6일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천재' 4회에서는 첫 영어 수업에 돌입하는 '예체능 0재단'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김광규, 김태균, 이장준은 원어민 교사 제시카와의 수업을 앞두고 영어 울렁증을 호소해 웃음을 안긴다.

'내일은 천재' 0재단이 첫 영어 수업 중 멘붕을 겪는다. 사진=KBS Joy
'내일은 천재' 0재단이 첫 영어 수업 중 멘붕을 겪는다. 사진=KBS Joy
반면 국제 경기를 많이 경험한 곽윤기는 "How do you feel today?(오늘 기분 어때?)"라는 질문에 "I'm very nervous!(매우 긴장돼!)"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를 들은 김태균은 "질문은 모르겠지만 대답은 알겠다"라면서 "배가 넓었스"라고 덧붙여 "선생님이 도망갈까 봐 걱정이다"라는 전현무의 한탄을 이끌어낸다.

이후 원어민 교사와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한 0재단은 "Question(퀘스천)"이라는 단어에 "Christian(크리스천)"이라고 반응해 충격을 선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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