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부산을 찾아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유아인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 31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유아인은 밝은 웃음으로 부일영화상에 손자국을 남겼다.
핸드프린팅을 마친 유아인은 단독 포토타임 때 취재진의 하트 요청에 애교 볼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수줍은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멋진 모습으로 입장하는 유아인.
카리스마 넘치는 유아인.
취재진의 하트 요청에 "하트요?"
보여드릴게!
맘껏 찍으세요!
갑자기 현타가...
애교는 부끄러워요
끝까지 애교 브이!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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