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진선규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 야외인사가 열려 전우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장률, 진선규가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마지막 인사로 작품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변승민 대표는 “마냥 어두운 작품은 아니다. 불신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다. 티빙에서 만나뵐 수 있으니까 지켜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몸값’ 진선규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장률은 “자신있는 작품이 나왔다.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 진선규는 “어제 같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보고 잘 선택했다고 느꼈다. 1부를 보면 180분 그대로 순삭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전우성 감독은 “연출하면서 제일 큰 중점을 둔 것은 관객들이 즐겁게 보셨으면 했다. 에너제틱하게 들어가 있으니까 잘 지켜봐주셨으면 한다”라고 인사했다.
[우동(부산)=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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