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남우현이 울림을 떠난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은 7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지난 14년간 함께해 온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님이 오늘을 기점으로 당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남우현에게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끊임없는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인피니트 남우현이 울림을 떠난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하 전문.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4년간 함께해 온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님이 오늘(7일)을 기점으로 당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남우현님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남우현님에게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끊임없는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