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형님학교'에 돌아온 마마무는 근황을 묻자 휘인은 "얼마 전에 엄마한테 드림카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아는형님’ 마마무가 완전체로 출격했다.사진=JTBC 제공
이어 문별은 "단독주택을 지어드리진 못했지만 우리가 대가족이다. 3대가 함께 살 수 있는 새 집 마련에 좀 보탰다"고 전했고, 솔라는 "부모님 건강검진을 하시도록 도와드렸다. 건강이 최고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화사는 "아버지께 차를 선물해 드렸다"고 밝혔다.
문별은 김영철과 함께 한 음악방송 비하인드를 밝히며 꼰대짓을 밝혔다. 그는 "음악 방송에서 영철이를 만났다. '아는 형님'에 나오고 친해졌다고 생각을 해서 인사를 했었다"라며 "메이크업 수정 받고 있는데 저한테 오시더니 탁탁치면서 '넌 왜 인사를 안 하니?'라고 하시더라. 무서웠다"라고 말하자 김영철이 난감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