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배우 최정윤이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작별했다.
12일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최정윤과 지난 9월 말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이야기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배우 최정윤이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작별했다. 사진=DB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별거 중이다.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최근 그는 tvN STORY·ENA 예능 ‘씨름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서는 최정윤이 딸을 향한 육아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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