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박지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THE ANSWER(디 앤서)’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박지훈은 “세르비아 로케이션에서 촬영했다. 어느 곳에 찍어도 영화 같았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이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마루기획
이에 사회자 재재는 “박지훈 씨야 뭔들”이라며 칭찬했다. 부끄러운 듯 웃은 박지훈은 “많이 뛰어다녔다. ‘Moon&Back(문앤백)’ 뮤직비디오도 촬영했다. 세르비아 현지인들이 같이 찍었지만 유포는 안됐다. 길거리도 너무 예뻤다”라고 말을 이어갔다.
또 박지훈은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댄스 챌린지를 재재와 함께 하고 싶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THE ANSWER’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HOT&COLD(핫 앤 콜드)’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