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김다연·싸이퍼 원 열애설에 소속사 측 “사적 부분 확인 어려워”(공식)

신인그룹 케플러 김다연과 싸이퍼 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측은 관계자는 13일 오후 MK스포츠에 “사적인 부분이라 답변 어려울 것 같다”라고 말을 아꼈다.

싸이퍼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 역시 이날 “사실 확인 관련에 있어서는 사생활 영역 부분이라 사실 확인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신인그룹 케플러 김다연과 싸이퍼 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레인컴퍼니, 천정환 기자
신인그룹 케플러 김다연과 싸이퍼 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레인컴퍼니, 천정환 기자
앞서 텐아시아는 김다연과 원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김다연과 원의 럽스타그램을 언급했다. 동일한 장소를 방문하고 같은 옷을 입는 등 겹치기가 반복됐고, 이에 팬들이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것. 한편 김다연이 속한 케플러는 13일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트러블슈터)’를 발매했다.

원이 속한 싸이퍼는 지난 5월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를 공개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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