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고경표, 박민영에 세상 로맨틱한 미소 [MK★TV컷]

‘월수금화목토’ 박민영, 고경표의 로맨틱한 식사 현장이 포착됐다.

13일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측은 최상은(박민영 분)과 정지호(고경표 분)의 핑크빛 분위기가 폭발하는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정지호는 최상은에게 취중 고백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지호는 집들이 날 있었던 취중 키스로 최상은이 자신을 불편해 할까 봐 일부러 그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상은씨가 불편해서 우리 집에 안 올까봐 아무렇지 않은척했어요. 나는 상은씨가 날 싫어하게 될까봐 무서워요”라고 술김에 고백해 안방극장을 설렘에 빠뜨렸다. 이에 5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전하게 된 두 사람의 재계약 로맨스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감이 치솟는 상황.

‘월수금화목토’ 박민영, 고경표의 로맨틱한 식사 현장이 포착됐다. 사진=tvN ‘월수금화목토’
‘월수금화목토’ 박민영, 고경표의 로맨틱한 식사 현장이 포착됐다. 사진=tvN ‘월수금화목토’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층 더 편안해진 최상은과 정지호의 저녁 식사가 담겨 있다. 최상은은 정지호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최상은의 표정이 사랑스럽다. 특히 정지호가 최상은 앞에서 무장해제된 미소를 보여 설렘을 자극한다. 지금까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자신의 마음을 내비치지 않았던 정지호의 변화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더욱 쿵쾅거리게 한다. 무엇보다 보기만 해도 좋은 듯 서로를 보며 웃음이 끊이질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이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이에 간밤의 취중 고백으로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월수금화목토’의 제작진 측은 “최상은과 정지호가 5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고백했다. 5년 간의 계약으로 얽혀 있던 두 사람의 관계에 본격적으로 변화가 시작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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