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멤버가 마약을 투약하고 이른바 ‘스폰서’를 받았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아이돌 멤버의 마약 사건이 터질 예정’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한 아이돌 L씨는 스폰서, 혹은 애인으로 알려진 억대 연봉 금융인 A씨에게 고가의 선물, 고급 승용차, 1억이 넘는 거금을 받으며 1년 넘도록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보이그룹 멤버가 마약을 투약하고 이른바 ‘스폰서’를 받았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 사진=DB 작성자는 “L씨가 동종업계 출신 배우 K씨와 연애 중인 사실을 A씨에게 발각당했다”며 “곧 L씨에 관한 마약 사건이 터질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글이 화제가 된 가운데, 누리꾼들은 아이돌 L씨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최근 작곡가 돈 스파이크의 마약 적발 등 연예계에 마약 이슈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해당 글이 사실일 경우 큰 파장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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