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루 “대표 윤형빈, 처음엔 무서웠는데 잘 챙겨줘”[MK★현장]

에이블루(ABLUE)가 대표 윤형빈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윤형빈소극장에서 에이블루(윈엘, 유, 성수, 원준, 온, 석준)의 데뷔앨범 ‘Color_the st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원준은 대표 윤형빈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도 포함되어 있는데.. 윤 대표님을 쇼케이스 하기 전에 대기실에도 와서 인사도 해주고 잘 챙겨준다”라고 말했다.

에이블루(ABLUE)가 대표 윤형빈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제이스타엔터테인먼트,윤소그룹
에이블루(ABLUE)가 대표 윤형빈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제이스타엔터테인먼트,윤소그룹
이어 “처음 뵈었을 때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조금 무섭다고 생각했다. 대표님과 아티스트의 선이 있을 텐데. 윤 대표님의 인사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서 멤버들도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에이블루는 버스킹을 8년, 10년 정도 한 멤버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에 윤형빈은 “이 친구들이 홍대 버스킹에서 짱이다. 그런 친구들을 모아서 팀을 모았다”라고 자신했다.

[서교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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