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차차차’ 윤지민 “♥권해성, 눈 뜨고 잔다”

‘우리들의 차차차’ 윤지민과 트루디가 결혼 로망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멤버들이 결혼 로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지는 “이 프로그램을 하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나”라며 “다들 결혼 전에 어떤 로망이 있었나”라고 물었다.

윤지민과 트루디가 결혼 로망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우리들의 차차차’ 캡쳐
윤지민과 트루디가 결혼 로망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우리들의 차차차’ 캡쳐
이에 윤지민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는데, 저는 이상형이 눈 감았을 때 멋있는 남자다. 그래서 (결혼을)했는데 해성 씨가 눈을 뜨고 잔다”라고 답했다. 트루디는 “아침에 손잡고 브런치 먹으러 가고, 강아지랑 산책 가는게 꿈꾸는 거였다”라며 말을 잇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신동엽은 “로망과 현실이 다를 때가 있는데, 올해 초 강아지를 입양했다. 강아지를 안았을 때 교감하고 느끼고 싶었는데 안으면 계속 핱는다. 그래도 잠시도 가만있지 않은 현실도 좋다”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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