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언더워터’ 활동=새로운 분기점…하반기 목표는 콘서트”(화보)

가수 권은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맨 노블레스는 26일 권은비의 화보와 인터뷰를 깜짝 공개했다.

권은비는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 도도한 눈빛을 마음껏 발산하며 내추럴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치명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가수 권은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 맨 노블레스
가수 권은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 맨 노블레스
촬영 후 인터뷰에서는 지난 12일 발매된 권은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Lethality)'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권은비는 이번 새 미니 앨범 타이틀곡 '언더워터(Underwater)'에 대해 "내 안의 깊숙하고 뚜렷한 색깔을 바탕으로 전개하는 곡이다. 누군가를 깊이 사랑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공감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언더워터' 활동은 그간의 챕터를 정리해볼 새로운 분기점이다. 이제는 콘서트 세트리스트에 내 곡으로만 온전히 채워갈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뿌듯하다"며 활동을 거듭할 때마다 점점 더 성장해가는 스스로의 모습에 대한 큰 자신감을 드러냈다.

2022년 한 해도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온 권은비는 올 하반기 이루고 싶은 계획에 대해 "기회가 된다면 연말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다. 새로운 콘셉트와 무드로 다시 한 번 공연을 펼쳐 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12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의 타이틀곡 '언더워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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