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유미가 오늘(30일) 결혼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아유미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그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전했다.
가수 아유미가 오늘(30일) 결혼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더불어 아유미는 제주도로 단둘이 웨딩사진을 찍으러 갔다고 밝힌 뒤 아름다운 웨딩화보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프로포즈는 얼마 전에 받았다. 펑펑 울었다. 통곡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아유미는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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