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또! 벤치’…파리 vs 리버풀, UCL 16강 1차전 선발 라인업 공개

파리 생제르맹과 리버풀의 중요한 길목에서 만났다.

파리와 리버풀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일정을 소화한다.

리그 페이즈 15위를 기록한 파리는 16강 플레이오프에서 브레스투아(프랑스)를 만나 총합 스코어 10-0으로 완승을 거두며 16강행을 확정했다. 리버풀은 리그 페이즈 1위로 16강 무대에 직행했다.

이강인과 모하메드 살라가 만난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제공
이강인과 모하메드 살라가 만난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제공
파리 생제르맹 vs 리버풀 선발 라인업. 사진=UEFA 공식 홈페이지
파리 생제르맹 vs 리버풀 선발 라인업. 사진=UEFA 공식 홈페이지

파리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우스만 뎀벨레-브래들리 바르콜라, 파비안 루이스-비티냐-주앙 네베스, 누노 멘데스-윌리안 파초-마르퀴뇨스-아슈라프 하키미,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출전한다.

리버풀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선다. 디오구 조타, 루이스 디아스-도미닉 소보슬러이-모하메드 살라, 라이언 흐라번베르흐-알렉시스 맥앨리스터, 앤드류 로버트슨-버질 반다이크-이브라히마 코나테-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알리송 베케르가 나선다.

두 팀은 지난 2017-18시즌 조별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첫 만남에서는 리버풀이 3-2로 승리했고, 두 번째 만남에서는 파리가 2-1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최근 출전 시간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전반기 선발로 나서는 시간이 다수였으나, 후반기 들어서며 점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전 투입되는 상황, 이번 경기에서도 교체 카드로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