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도시’ 김국헌, 사진가 변신…태국의 낭만 스폿은?

‘#낭만도시’ 김국헌이 사진가로 변신했다.

오는 11월 1일 공개되는 ‘#낭만도시’ 6화에서는 막내 김국헌이 자신의 낭만을 찾기 위해 후아힌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모인 예술 센터 ‘후아힌 아티스트 빌리지’를 찾는다.

김국헌은 카메라를 들고 다양한 작품들과 상가, 갤러리들이 가득한 거리를 촬영하며 새로운 취미를 발견, 여행의 즐거움을 찾는다.

‘#낭만도시’ 김국헌이 사진가로 변신했다. 사진 : #낭만도시 방송 캡처
‘#낭만도시’ 김국헌이 사진가로 변신했다. 사진 : #낭만도시 방송 캡처
아름다운 색감과 표현이 돋보이는 벽화부터 작품을 만드는 아티스트의 공방까지 다양한 장소를 거닐던 김국헌은 한 작업실을 찾았고 그로잉 공간에 자신과 멤버들의 이름을 남기며 추억을 쌓는다. 이후 김국헌은 우연히 한 아이를 만나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에 푹 빠진다.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선물한 후 카페에 앉아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눈 김국헌은 “나는 나중에 꼭 딸을 낳을 거야”라고 말하며 행복해한다.

현지 수산시장으로 이동한 김국헌은 카메라에 생생한 현지 풍경을 담아내며 초보 사진가로서 열정을 뽐낸다. 김국헌은 길거리에 있는 복권을 구매, 1등 당첨을 기대하며 “태국 부자가 되면 어떻게 하냐”, 시청자들에게 "나중에 태국 왕자가 돼서 뵙겠다"며 단꿈에 젖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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