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의 팬미팅 티켓 예매 일정이 연기됐다.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29일 발생한 참사의 희생자와 유가족 분들께 삼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이어 “10월 31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김선호 배우의 팬미팅 티켓 예매 일정이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배우 김선호의 팬미팅 티켓 예매 일정이 연기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소속사는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 드리며,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선호는 오는 12월 10일 첫 오프라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당초 10월 31일인 오늘부터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애도에 동참하며 일정 연기를 결정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