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서울을 찾는다.
김태호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효리 서울 왔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이효리가 “아 서울이다. 너무 기대 돼!”라고 외치면서 시작했다. 그는 서울 곳곳을 방문했다.
이효리는 화려한 화보 촬영 현장부터 술 자리, 남산을 방문한 모습 등 다채로운 일상을 예고했다.
끝으로는 오는 11월 7일 첫 방송을 알려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서울체크인’은 올봄 김태호 PD의 MBC 퇴사 이후 첫 예능 이자 이효리의 고정 예능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