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이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1일 MK스포츠에 “RM이 솔로 앨범 발매 예정”이라며 “현재 준비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RM은 그동안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으로 호평받은 바 있어, 이번 솔로 앨범 활동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제이홉, 진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개인 활동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제이홉은 지난 7월 발매한 솔로 정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를, 진은 지난 10월 솔로 싱글 앨범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을 선보였다.
RM은 제이홉, 진에 이어 세 번째로 솔로 데뷔를 하게 됐다.
RM이 예능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 출연도 예고한 만큼 그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