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살’ 이서진 “매니저에 서운한 적? 그런 적 없다”

‘연매살’ 이서진이 매니저에 서운했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이하 ‘연매살’)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서진은 “매니저가 잘해주고 있어서 부탁할 건 없다. 어제 저녁에 대표와 스페인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대표가 계산을 해서 너무 고마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연매살’ 이서진이 매니저에 서운했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tvN
‘연매살’ 이서진이 매니저에 서운했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tvN

이어 매니저에게 미안했던 순간이나 서운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별로 그런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제가 금방 금방 잊어버리는 편이다”라며 웃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일하는 ‘프로 매니저’이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는 한낱 ‘아마추어’인 사람들의 일, 사랑, 욕망이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 ‘메쏘드 엔터’를 배경으로 리얼하게 펼쳐진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프랑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며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동명의 시리즈가 원작이다. ‘SNL 코리아’, ‘쌉니다 천리마마트’를 통해 대중의 재미 포인트를 꿰뚫으면서도 독특하고 신선한 연출 세계를 펼쳐낸 백승룡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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