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혼령’ 박주현·김우석, 유쾌한 티키타카…설렘 투샷 포착

‘금혼령’ 박주현과 김우석이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15일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연출 박상우, 정훈/ 극본 천지혜/ 제작 본팩토리, 이하 ‘금혼령’) 측은 박주현(소랑 역)과 김우석(이신원 역)의 설레는 투 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푸른색 사냥복을 입은 박주현은 ‘멋쁨’ 그 자체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여심을 뒤흔드는 수려한 외모의 김우석은 진지하면서도 의금부 도사의 당찬 기개가 절로 묻어나 시선을 강탈한다.

‘금혼령’ 박주현과 김우석이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사진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금혼령’ 박주현과 김우석이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사진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함께 말에 올라탄 박주현과 김우석의 투 샷도 묘한 케미를 발산한다. 해당 스틸은 두 배우가 펼칠 청춘 사극의 유쾌한 설렘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박주현이 연기하는 궁합쟁이 소랑과 김우석이 열연을 펼칠 의금부 도사 이신원은 왕 이헌(김영대 분)을 보필하는 자리에서 끊임없이 부딪치게 된다.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지도 주목해 볼 만한 관전 포인트다.

’금혼령‘은 동명의 웹 소설이 원작으로,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실의에 빠져 혼인 금지 명령을 내린 왕 이헌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가 가능하다는 혼인 사기꾼 소랑(박주현 분)이 나타나 벌이는 센세이셔널 궁궐 사기극이다.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은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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