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 기타리스트 이상순 부부가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팀)과 작별했다.
에스팀 관계자는 16일 이효리, 이상순과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20년 5월 함께 에스팀에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이효리와 이상순이 안테나에 전속계약을 체결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위에 관심이 쏠렸다.
해당 영입설에 대해 안테나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이상순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은 맞다”라며 “최종 정리되면 공식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