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유닛 WDJ, 더욱 짙어진 섹시美…신보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신화의 최초 유닛 신화 WDJ(이민우, 김동완, 전진)가 첫 번째 미니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신화 WDJ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11월 1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Come To Lif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우, 김동완, 전진은 핑크빛 무드가 가득했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붉은 조명 아래 고혹적이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신화 WDJ(이민우, 김동완, 전진)가 첫 번째 미니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신화 WDJ(이민우, 김동완, 전진)가 첫 번째 미니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특히 남성미가 가득 느껴지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한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그리고 셔츠 사이로 살짝 드러난 탄탄한 상반신에 이르는 조각 같은 비주얼이 팬심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

신화 WDJ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앞서 공개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의 로맨틱한 모습에서 180도 다른 성숙한 무드를 뽐내며 다채로운 콘셉트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그 가운데 과연 오는 23일 공개 예정인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신화 WDJ는 지난 11월 17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진행 예정인 연말 단독 콘서트 ‘Come To Life’의 공식 서포터즈 선예매를 시작한다.

한편, 신화 WDJ의 첫 번째 미니앨범 ‘Come To Life’는 오는 12월 6일 발매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