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겸 가수 김나희가 월드컵을 시청했다.
24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 볼 준비 완료!!!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대한민국 화이팅! 매년 이맘때마다 먹고 있는 광득이과메기”이라며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메기와 술을 준비한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나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한국(28위)과 우루과이(14위)는 24일 밤 10시(한국 시각) 도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라운드 조별리그 1경기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대한민국은 우루과이전 4-1-4-1의 포메이션을 내세웠으며, 김승규가 골키퍼로 나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