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시환이 월2022 카타르 월드컵을 응원했다.
박시환은 24일 오후 방송된 BTN라디오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이하 ‘러브렌즈’)에 출연,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박시환은 “잠시 후 10시부터 카타르 월드컵 한국 첫 경기가 시작된다. 경기를 보기 위해 야식을 미리 주문한 사람들도 많으시겠죠?”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저는 축구를 잘 알지 못하지만 모든 경기를 보고 있다. 다들 잘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늘 경기에서 한국이 이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시환은 “국가 대표분들이 열심히 준비하셨으니, 다 같이 월드컵이라는 축제 자체를 즐겼으면 좋겠다”라며 말했다.
그런가 하면, 뜨거운 월드컵 열기만큼이나 화려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박시환은 오는 12월 31일 예정인 ‘박시환 2022 연말콘서트 Fall in LOVE’ 전석 매진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번 콘서트 티켓이 빠른 시간 안에 전석 매진됐다고 들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열심히 준비할 거다. 귀중한 연말 시간 아깝지 않게, 신나게 놀다 갈 수 있게 만들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외에도 박시환은 뮤직 큐레이션 시간을 통해 ‘겨울이 왔다고 느꼈을 때 듣고 싶은 노래’를 추천, 폭풍 리액션과 함께 소통을 이어갔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스윗한 DJ로 활약을 펼쳤다.
한편, 박시환은 현재 뮤지컬 ‘볼륨업’과 ‘클림트’에 출연하고 있다.
또 그는 12월 31일 홍대 웨스트 브릿지에서 ‘박시환 2022 연말콘서트 Fall in LOVE’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