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나는)’ 상승세 ing...‘심플리 케이팝’ 저스트비, 청춘 그 자체

저스트비(JUST B)가 청춘다운 ‘ME= (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저스트비는 28일 방송된 아리랑TV 음악 프로그램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에 출연해 미니 3집 ‘= (NEUN)’ 타이틀곡 ‘ME= (나는)’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저스트비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담은 청량한 비주얼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플리케이팝’ 저스트비가 청량감 비주얼을 뽐냈다.사진= 아리랑TV 방송캡처
‘심플리케이팝’ 저스트비가 청량감 비주얼을 뽐냈다.사진= 아리랑TV 방송캡처

청춘 그 자체로 변신한 저스트비의 훈훈한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가 무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양팔로 프리허그를 하는 듯 평등과 하나 됨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는 따뜻한 느낌까지 전해줬다. 저스트비 멤버들은 서로 눈을 맞추고 팬들의 응원을 가득 느끼는 모습으로 특급 케미스트리까지 표현했다.

‘= (NEUN)’은 저스트비의 성장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함을 담아낸 앨범이다. Equal 기호와 그 한국어 표현인 ‘는(NEUN)’을 앨범명에 활용해 ‘평등’이라는 새로운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타이틀곡 ‘ME= (나는)’은 록, 힙합, 레게 등 여러 장르 요소를 조화롭게 섞어 지루할 틈이 없는 곡이다. 저스트비 멤버들의 다채로운 보컬과 퍼포먼스 구성이 완성도를 더한다.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저스트비는 꾸준히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넘나들며 활발한 ‘ME= (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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