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옆경’ 손호준, 투신 시도 전교 1등 학생 구했다 [MK★TV뷰]

‘소옆경’ 손호준이 투신을 시도한 학생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10일 오후 SBS ‘소방서 옆 경찰서’(이하 ‘소옆경’)이 방송된 가운데, 손호준은 소방관 봉도진 역에 완벽 분해 열연을 펼쳤다.

이날 손호준은 베란다에서 투신하려는 전교 1등 여학생을 막기 위해 출동, 현장을 꼼꼼하게 지휘하는 등 열혈 소방관으로 변신했다.

‘소옆경’ 손호준이 투신을 시도한 학생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사진=방송 캡처
‘소옆경’ 손호준이 투신을 시도한 학생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사진=방송 캡처

10층 베란다를 통해 조심스럽게 여학생에게 접근한 손호준은 단숨에 아이를 구했고, “상황 종료”라며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이어 여학생의 자살 기도와 신생아 유기 사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손호준은 김래원(진호개 역)을 향해 “공승연(송설 역) 더 이상 이 사건에 개입시키지 말고 보내, 나중에 설명해줄 테니까, 어차피 경찰 일 아니야? 스스로 못해?”라며 극 전개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손호준은 어떤 상황에서든 침착하게 상황을 파악하는가 하면, 대응하는 봉도진 역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호준은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을 연기에 그대로 녹여내는 것은 물론, 정확한 딕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호준은 ‘소옆경’을 비롯해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 출연 중이며, 앞으로도 활발한 홛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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