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글렌버기 스테이션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고메이 494 한남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주지훈과 샤이니 민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주지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남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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