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금잔디·정다경, 파타야를 흥으로…‘생SHOW’서도 빛날 환상 케미

가수 금잔디, 정다경과 개그맨 허경환이 태국 파타야에서 역대급 환상 케미를 보여줬다.

금잔디, 정다경, 허경환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폭발적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행복을 전했다.

이날 태국 파타야 산호섬 여행을 떠난 금잔디, 정다경, 허경환은 점심값 내기 게임을 펼쳐 기대 이상의 예능 케미를 터트리는가 하면, 끝없는 수다 삼매경에 푹 빠져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수 금잔디, 정다경과 개그맨 허경환이 태국 파타야에서 역대급 환상 케미를 보여줬다. 사진=방송 캡처
가수 금잔디, 정다경과 개그맨 허경환이 태국 파타야에서 역대급 환상 케미를 보여줬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갑자기 난입한 취객으로부터 일행을 보호한 김호중에 금잔디는 “멋있었어. 호중아, 이게 남자구나”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산호섬에 도착한 금잔디, 정다경, 허경환은 해가 질 때까지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태국 파타야에서 맞는 마지막 밤이 가까워져 오자, 금잔디는 “선후배들과 함께 웃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고 전하며 감동을 배가시켰다.

또 정다경은 “‘좋습니다’ 무대할 때 너무 신난 나머지 앞니가 나가서 치과에 갔다왔다”며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복덩이들고(GO)’ 식구들의 즉석 버스킹 타임이 이어졌다. 허경환은 ‘고래사냥’을 부르며 숨겨둔 노래실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정다경은 영화 ‘타이타닉’의 OST인 ‘My Heart Will Go On’을 열창해 모두를 감성에 젖게 했다.

뿐만 아니라 금잔디는 김호중과 함께 ‘당신은 명작’을 함께 부르며, 마지막까지 잊을 수 없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 아름다운 라이브 무대로 강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한편, ‘복덩이들고(GO)’를 통해 매력을 뽐낸 금잔디, 정다경, 허경환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리는 생각엔터테인먼트 콘서트 ‘생SHOW’에 출연, 또 한 번 환상의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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