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 연정훈 VS 김종민 대결에 “살벌하겠구만”[MK★TV컷]

‘1박 2일’ 유선호가 연정훈과 김종민의 대결에 살벌함을 예측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훈민 전쟁’ 특집에서는 연정훈, 김종민 두 형님들의 종잡을 수 없는 신경전이 펼쳐진다.

대결에 앞서 김종민은 “저 쪽에서 싸움을 걸면 나도 가만히 있지 않아!”라고 강하게 이야기하며 포부를 내비친다.

‘1박 2일’ 유선호가 연정훈과 김종민의 대결에 살벌함을 예측한다. 사진=
‘1박 2일’ 유선호가 연정훈과 김종민의 대결에 살벌함을 예측한다. 사진=

이에 연정훈은 “없애 버리겠어 오늘!”이라고 맞받아쳐 흥미진진한 ‘훈민 전쟁’을 예고한다.

여섯 멤버들은 연정훈과 김종민 중 한 팀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역대급 한파에 벌벌 떨던 멤버들은 팀 선정 뒤 섶다리 조식 레이스를 펼치는가 하면 파워 경보까지 선보인다.

특히 병아리 막내 유선호는 두 형님들의 치열한 전쟁을 지켜보며 “오늘 살벌하겠구만”이라고 말해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승부욕에 불타오른 멤버들은 최선을 다해 레이스에 참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예능 베테랑 김종민은 유선호에게 “이게 베테랑 노하우다!”라고 말하는 등 폭풍 잔소리 공격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문세윤과 나인우는 레이스 도중 눈밭에서 티격태격 데이트(?)를 선보여 모두를 당혹케 만든다.

이 치열한 ‘훈민 전쟁’ 속 어느 팀이 레이스에 승리하며 최종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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