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완판남의 위엄을 자랑했다.
김호중이 모델로 활약해 주목받은 아이웨어 브랜드 반디에라는 지난 9일 선글라스 스페셜상품 1차분을 모두 완판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아이웨어는 김호중의 팬덤(아리스)를 위한 디자인으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선글라스 내부에는 손글씨로 팬덤 아리스의 로고가 같이 새겨져있는 것은 물론, 나사까지 아리스의 상징인 별 모양으로 이뤄져 디테일을 살렸다.
한편, 김호중은 매주 수요일 TV조선 ‘복덩이들고(GO)’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방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김호중은 오는 11일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설특집 녹화에 참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