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 오늘(20일) 득녀…산모·아기 건강 [공식입장]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오늘(20일) 득녀했다.

송재희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20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이날 오후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득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이며,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오늘(20일) 득녀했다. 사진=DB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오늘(20일) 득녀했다. 사진=DB

앞서 지난 2017년 결혼한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해 8월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한아름컴퍼니 입니다.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출산 관련 공식 입장 전달 드립니다.

오늘(20일) 오후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득녀 했습니다.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이며,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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