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도희가 설 인사를 전했다.
김도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도희가 상큼한 겨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털모자에 목도리를 두른 그는 겨울왕국에 놀러간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김도희는 지난해 11월 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끝이 선명했던 우리였기에’를 발매했다.
특히 김도희는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확 달라진 감성과 비주얼로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믿고 듣는 솔로’를 입증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