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가 김규선이 친딸이라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은 설유경(장서희 분)이 정혜수(김규선 분)가 친딸이라고 공식 발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혜수는 디자인 유출로 걱정하는 설유경에게 “내 디자인을 알아봐 주는 대중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포기하지 않을래”라며 정면승부를 다짐했다.
결국 스텔라 쇼2를 위한 디자인 품평회를 열었고 기사로 이를 알게 된 주세영(한지완 분)이 찾아왔다.
주세영은 기자들 앞에서 가짜 디자인 등록증을 보여주며 “스텔라 정이 제 디자인을 도용했습니다”라며 고 주장했다.
설유경은 주세영의 주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잠시 고민에 빠졌지만 “러블리 플리츠 디자인은 천하 패션 본부장 스텔라 정 작품이 확실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설유경은 “오늘 공식적인 자리에서 처음으로 제 딸을 소개하겠습니다”라며 정혜수의 손을 잡았다. 이어 “스텔라정이 제 친딸입니다”라고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