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잘 보내셨나요? 30주를 맞이한 이제 진짜 뒤뚱뒤뚱 펭귄 된 저는, 복이랑 가족이랑 놀멍 쉬멍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어 “주수 사진 찍어서 기록 남겨보는데 ㅋㅋㅋ 무려 8주 만에 주수 사진이네요 ㅋㅋㅋ 첫째는 매주 주수 사진을 찍었다면.. 둘째부터는 쿨하게 생각날때 한번씩 찍어주는거죠 뭐”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또 힘내서 한 주 시작하자고요. 모두모두 월요병 타파하세요”라며 “#주수사진 #주수록 #임신기록 #임신30주 #28개월아기”라고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만삭임에도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와 벌써 30주. 시간 정말 빠르다”, “순산하시길”, “여전히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 같은 해 11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