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OST 제조기’ 박성일 음악감독, OST 채널 개설

‘히트 OST 제조기’ 박성일 음악감독이 OST 채널을 개설했다.

음악 라디오 뮤아(Muah)는 음악 감독 박성일의 OST 채널을 새로 개설했다.

이 채널에서는 음악감독 박성일의 OST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음악과 기존 음원을 한 데 모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웰메이드 음악 감독으로 저명한 박성일 감독은 드라마 ‘미생’, ‘시그널’,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 등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아울러 자신의 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RE:’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박성일 음악감독이 OST 채널을 개설했다. 사진 = (주)블렌딩
박성일 음악감독이 OST 채널을 개설했다. 사진 = (주)블렌딩

리메이크 프로젝트 ‘RE:’는 지난해 1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에 이어 싱어송라이터 나겸(NAAKYEUM)이 가창한 ‘돌덩이’까지 총 여섯 개의 싱글을 발매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뮤아는 작품에 삽입되어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던 기존 OST 곡들과 재즈 버전으로 재탄생한 곡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채널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뮤아는 국내 드라마, 영화, 뮤지컬은 물론 웹툰과 해외 작품 OST까지 다양한 채널을 제공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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