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재소환...메이브, ‘하이엔드급’ 비주얼+퍼포먼스

글로벌 메타 아이돌 MAVE: (메이브)가 하이엔드급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MAVE: 는 18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PANDORA’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MAVE: 는 3주 만에 재출연한 ‘음악중심’에서 팬들의 응원 소리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음악중심’ 메이브가 하이엔드급 빚주얼과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음악중심’ 메이브가 하이엔드급 빚주얼과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앞서 MAVE: (메이브)는 지난 1월 ‘쇼! 음악중심’ 전체 무대 중 가장 높은 유튜브 조회수인 265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증명한 데에 이어 이날 ‘음악중심’ 20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3주 만에 ‘쇼! 음악중심’에 재출격한 MAVE: (메이브)는 화려한 비주얼로 한 번,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랩 스타일의 댄스 곡에 맞춰 MAVE:는 당당한 애티튜드를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긴 팔, 다리로 펼쳐낸 퍼포먼스가 시원함을 선사했고,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하는 표정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팬들의 응원 소리가 더해지면서 MAVE:의 무대는 더 입체적으로 완성됐다. 또한 손하트를 그리거나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다양한 엔딩 포즈로 앞선 무대보다 더 다양한 매력을 보였다.

MAVE:는 지난달 25일 첫 번째 싱글 앨범 ‘PANDORA‘S BOX’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PANDORA’S BOX’는 글로벌 메타 아이돌 MAVE: 의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선전포고와 같은 앨범이다. K-POP 씬과 메타버스 시대에 NEW WAVE를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완성도 높은 음악과 콘텐츠로 표현했다.

타이틀곡 ‘PANDORA’는 감정을 잃어버린 절망적인 미래 이디피아(IDYPIA)에서 마침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세상의 한 줄기 희망을 되찾고 말겠다는 당돌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K-메타 아이돌’로 눈도장을 찍은 MAVE:는 무대, 게임, 웹툰, 메타버스 세계를 오가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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